이미지 확대보기대구지역이 6도 가량 낮아지는등 때이른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강원 영동은 동해상에 있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도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24도,대전 23도,광주 24도,대구 25도,부산 울산 24도,제주 2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오존 농도는 호남권·부산·경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다른 지역에서도 강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동해상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상과 동해상에는 안개가 끼겠다.
특히 동해안은 너울로 말미암은 높은 물결이 방파제와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