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BC 금토/주말드라마 ‘맨투맨’ 12회에서는 장팀장(장현성 분)의 총에 맞은 김설우(박해진 분)의 실종에 불안해 하는 차도하(김민정 분)의 애틋한 감정이 그려진다.
출소한 이동현(정만식 분) 검사는 김설우의 행방을 장팀장에게 묻지만 돌아오는 것은 그가 떠났다는 대답뿐이다.
그 가운데 김설우의 남겨진 메시지를 본 이동현 검사는 Y요원을 밀고한 배신자를 쫓기 시작한다.
모승재(연정훈 분)는 빅토를 회장으로부터 목각상과 세개의 열쇠를 모두 손에 넣게 되고, 장팀장과 함께 송산의 비자금 창고를 찾아나서는 그들을 막아서는 김설우의 반격이 시작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장팀장의 배신에 대해 “장팀장이 설우 도망가게 해주려고 한 것 이라고 믿고 싶다. 작전 속의 작전이었으면 좋겠다.”, “그 와중에 강으로 빠진 거 보면 작전일꺼야. 작전맞아. 작전이겠죠 작가님??” 과 같은 반응으로 마지막 반전을 바래는 마음이 간절함을 엿볼 수 있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