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수 크리샤 츄의 '트러블(Trouble)'이 유튜브 140만뷰를 돌파하면서 라이벌 김소희의 ‘스팟라이트(Spotlight)’를 단숨에 넘어섰다.
지난 24일 발표한 가수 크리샤 츄의 신곡 '트러블' 뮤직비디오가 5일 만에 140만뷰를 돌파하면서 지난 19일 발매한 김소희의 ‘스팟라이트’ 조회 수를 넘어섰다. 김소희의 ‘스팟라이트’ 뮤직비디오는 발매 열흘이 자난 현재 유튜브 조회 수 100만뷰를 이제 막 넘어섰다.
‘K팝스타6’를 통해 데뷔한 두 사람은 방송에서 한 팀을 이뤄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사람들은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데뷔를 할지, 누가 먼저 차트 고지를 점령할지 관심을 가졌다.
승자는 크리샤 츄였다. 크리샤 츄의 뮤직비디오는 5일 먼저 나온 김소희의 신곡 뮤직비디오보다 빠르게 조회 수를 올리며 유튜브에서 먼저 승기를 가져갔다.
게다가 크리샤 츄의 지난 28일 SBS 인기가요 데뷔 영상은 하루 만에 네이버TV 캐스트 40만 뷰를 달성했다. 김소희의 ‘스팟라이트’ 데뷔 영상은 일주일이 지난 현재 50만뷰에 그쳤다.
크리샤 츄의 신곡 ‘트러블’은 아이튠즈 필리핀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츄블리’ 열풍을 이어갔다.
1차전에서는 크리샤 츄가 승리했지만 오는 2차전은 어떻게 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소희가 오는 6월 1일 그룹 ‘ELRIS’로 다시 돌아오기 때문. 앞선 ELRIS의 쇼케이스 무대가 호평을 받으면서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됐다.
크리샤 츄와 김소희의 ELRIS는 이번 주 음악방송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