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2TV 측은 오는 6일 첫 방송을 타는 새 예능 '냄비받침'에 이용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용대가 딸 '예빈'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한방에 생겨 태명이 '한방이'이었다"라는 에피소드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용대는 "20살 때까지 남자친구 못 만나게 하겠다"는 등 '딸 바보'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냄비받침'은 이경규-안재욱-김희철의 진행으로 스타가 자신의 사생활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다는 콘셉트의 신개념 예능이다. 오는 6일 밤 11시10분에 첫방송된다.
공개된 사진은 출산 후 9일 된 사진으로 변수미가 아기를 안고 있는 이용대는 사랑이 가득 담긴 그윽한 눈길과 아기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행복하게 잘 키우세요' 등의 댓글로 축하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용대는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만난 영화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지난 2월 결혼, 4월 10일에 첫 딸을 낳았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