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BC 금토/주말드라마 ‘맨투맨’ 14회에서는 송미은(채정안 분)이 과거 고스트요원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숨겨져 있던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김설우(박해진 분)는 송미은이 백의원(천호진 분)의 테잎을 찾기 위해 Y요원으로 사칭해 자신을 불러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김설우는 죽은 모병도 회장(전국환 분)이 남긴 수수께끼를 푸는데 집중한다.
결국 차도하는 자신의 존재가 김설우에게 약점으로 작용될까 걱정이 앞서고 결국 연인작전을 끝내자고 말한다.
한편, ‘맨투맨’에서는 김설우가 작전을 종료하는 상황을 예고 하면서 그를 죽이려고 돌진하는 트럭, 배신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총 16부작으로 꾸며졌다.
지난 4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드라마 ‘맨투맨’의 시청률 현황은 1회 4.1%를 시작으로 2회 4.1$, 3회 2.5%, 4회 3.5%, 5회 3.2%, 6회 2.5%, 7회 3.3%, 8회 4.0%, 9회 3.0%, 10회 2.4%, 11회 2.8%, 12회 3.3%, 13회 2.5%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