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 숙성갈비찜을, 엄마의 손맛 코너에서는 창녕 천년초 한상 차림이 공개된다.
이날 숙성갈비찜으로는 대학로에 위치한 매운 갈비낌으로 유명한 '찜 혜화동'을 방문한다.
48시간 숙성시킨 갈비로 만든 갈비찜으로 매운소갈비 1인분 1만4000원, 매운등갈비 1인분 1만3000원이다.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고 3단계로 매운 맛 조절이 가능하다. 미리 익혀나온 갈비찜으로 약간 끓여서 먹으면 된다. 식후 아메리카노를 서비스로 제공한다(위치: 서울 종로구 대학로 14길 18-2/혜화동 195 1층).
천년초는 칼숨과 비타민의 보고이며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암, 항염 효과가 뛰어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찬년초로 만든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밖에 '억대 부자' 코너로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당나귀와 사람들'을 방문한다. 라면 맛있게 끓이기 팁은 덤으로 종로구에 있는 '삼숙이라면'의 비법이 공개된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