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 ‘부산 냉면’달인의 맛집은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2가(서대시장, 서대신동역, 동대신동역 맛집)에 위치한 ‘삼호냉면’이다.
정해웅 (男 / 77세 / 경력 40년) 달인이 운영하고 있는 이 집에서는 직접 만들어내는 메밀 면에 비법육수 더한 특별한 냉면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정해웅 달인이 만들어 내는 육수에는 어떤 특별함이 담겨 있을까?
달인의 냉면은 한 그릇에 8,000원(물/비빔)이며 그 외 물, 비빔 밀면이 있는데 5,000원이다.
이어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 ‘대전 비빔칼국수’달인의 맛집은 대전시 중구 계룡로881번길(용두동 시장 맛집)에 위치한 ‘뽀뽀분식’이다.
1대 강선자 (女 / 66세 / 경력 40년)달인의 뒤를 이어 2대 이양배 (男 / 경력 2년)씨가 운영하고 있는 이 집의 대표메뉴 비빔칼국수, 칼국수는 어떻게 탄생하는 것일까?
특히 비빔칼국수에 들어가는 비법 양념장은 무즙에 버무린 문어를 삶아 껍질을 벗긴 뒤 다지고 여기에 찹쌀가루를 넣어 만든 ‘문어 찹쌀풀’이 바로 비기였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 ‘부산 중탕떡볶이’ 달인의 맛집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국민시장 입구 맛집) ‘할매떡볶이’다.
김덕희 (女 / 81세 / 경력 48년) 달인이 운영하는 집에서는 여느 떡볶이와 다른 중탕 조리법으로 만들어내 눈길을 모은다.
가지를 넣고 볶아낸 소금으로 간을 맞춘 떡을 기본으로 보리새우 육수, 무채, 도라지 등을 넣은 떡볶이 양념장의 조합이 감칠맛을 더한다고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떡볶이는 1인분 기준 2,000원이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