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면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동, 경북북부내륙에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서해안은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5∼10㎜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대전과 청주 세종 33도, 광주·대구·구미 34도, 부산 울산 제주 27도 등이다.
당분간 천문조 영향으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 이날부터 시작돼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 주민들은 만조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0.5∼2.0m, 남해 먼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기상특보- 20일 오전 10시 30분 발표
o 풍랑주의보 : 제주도남쪽먼바다
o 폭염주의보 : 세종, 대구, 대전, 서울, 경상남도(합천, 창녕), 경상북도(영양평지, 봉화평지, 문경, 청도,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 충청북도, 충청남도(계룡, 홍성, 예산, 청양, 부여, 금산, 논산, 아산, 공주, 천안), 강원도(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경기도(여주, 성남, 가평, 양평, 안성, 이천, 용인, 하남, 남양주, 구리, 고양, 포천, 동두천, 과천), 전라북도(순창, 남원, 전주, 정읍, 익산, 임실, 무주, 진안, 완주, 장수)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