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월요일인 26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일요일 중부와 남부 지역에 폭우가 내렸다.
전남구례 성삼재 일대에서도 갑자기 폭우가 내리기 시작해 누적강수량 91㎜를 기록했다.
구례 피아골은 72.5㎜, 구례읍은 10㎜의 비가 각각 내렸다.
경북지연은 이날 오후 11시 현재 누적 강수량은 칠곡 93.5㎜, 경산 52.0㎜, 청도 41.5㎜, 성주 39.0㎜, 구미 21.3㎜, 문경 19.0㎜를 각각 기록했다.
충북지역은 단양 18.5㎜, 제천 16㎜, 보은 4.5㎜, 충주 2.1㎜, 진천 1.5㎜, 음성 1㎜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오는 27일까지 대부분 지역에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