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그러나 일요일인 2일은 다시 활성화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새벽에 비가 시작돼 낮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발표했다.
예상 강수량(7월 1일 새벽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5~20mm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이나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오존 농도는 수도권·강원·충청·경북 '나쁨', 나머지 권역 '보통'으로 예상된 전날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과 모레는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 줄것으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동해 먼바다에서 1.0∼2.5m 높이로 일겠다.
폭염주의보 : 경상북도(울진평지, 청도, 영덕, 영주, 안동, 군위, 경산, 영천), 강원도(삼척평지, 양양평지)
폭염특보 발표구역의 일부지점 기온예보는 특보기준보다 낮을 수 있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하기 바람.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해야 한다.
폭염특보 발표구역의 일최고열지수(Heat Index)는 33~42℃로 예상됨.
폭염특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고온으로 인하여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람.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