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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친환경 건축자재,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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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친환경 건축자재,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사진=LG하우시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LG하우시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LG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 단열재 등 건축자재 5개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LG하우시스는 5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7 올해의 녹색상품’에 수퍼세이브 창호,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프레쉬, PF단열재, 합성목재 우젠퀵 등 5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아벽지 프레쉬는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1등급(Baby Class)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친환경성을 갖췄으며, 수퍼세이브 창호와 PF단열재는 에너지 절감 성능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합성목재 우젠퀵은 친환경성과 시공 편의성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지아소리잠은 옥수수 유래 식물성수지(PLA)를 표면층에 적용하고 포름알데히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평가 대상 중 가장 많은 소비자 득표를 기록한 제품에 주어지는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는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는 물론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제품의 녹색가치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LG하우시스는 앞으로도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