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은 임페리얼이 지난 2012년부터 한국해양대학교와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소셜 펀딩 모금액이 예정보다 2주일 앞서 달성된 데는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따른 것이다. SNS 플랫폼에 웹툰이라는 문화 콘텐츠가 더해져 단순 기부가 아닌 SNS를 통한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공감대를 형성한 유쾌한 스토리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함으로서 그 진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