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래갈매기는 2013년 aT가 지원한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캄보디아 HLH그룹과 바이어 상담을 한 이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올해 5월 캄보디아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07년 설립된 서래갈매기는 일반적인 한국식 바비큐와 차별된 ‘갈매기살’ 메뉴를 무기로 중국과 홍콩, 싱가포르, 일본, 캐나다 등 해외 6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각 나라의 식문화를 현지 메뉴에 잘 접목하여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양재성 aT 방콕사무소장은 “aT는 국내 외식 기업들의 동남아 진출을 돕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동시 국산 식재료의 수출 채널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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