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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기저귀 분야 신규투자 및 신제품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깨끗한나라 측은 “지속적인 원가개선활동이 성과를 내고 있으나 내수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이 가열화되고 있다”며 “따라서 우수한 품질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갖춰 수익성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깨끗한나라의 생활용품사업부는 전체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약 51%)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기저귀 부분은 2014년 8.0%에서 지난해 5.0%까지 비중이 축소됐다. 올해 1분기에는 4.9%로 4%대에 진입하기도 했다.
최근 깨끗한나라는 2017년형 보솜이 천연코튼 썸머를 내놨다. 기존 천연코튼 제품을 업그레이드, 여름에 더 가볍게 착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여기에 지난 1월 100% 식품첨가물 처방 약액 적용한 프리미엄 유아용 물티슈인 ‘비야비야 아기물티슈’의 연구개발 작업을 완료하기도 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