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노루는 2일 오후 9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800km부근 해상에서 오키나와 쪽으로 접근 중이다.
기상청은 계속해서 방향을 틀던 노루의 동선이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오키나와를 지나 오는 7일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기상청은 4일부터 제주도 해안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고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