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땅끝마을 해남의 작은 마을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근 대학의 사진학과 학생과 홍보실 직원의 협력 하에 촬영이 이어졌다. 미용분야 학생들이 헤어·메이크업 자원봉사자로 나서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고 멋진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고동호 aT 경영지원부장은 “이번 행사는 농번기에 고생하시는 농어촌 마을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