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생리대 안정성 논란이 시작된 주인 지난달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간 면 생리대와 생리컵 판매가 각각 1807%, 422% 증가했다.
천연 펄프를 사용하는 나트라케어 생리대는 일반 생리대보다 가격대가 높지만 2000% 이상 판매가 급증했고, 유기농 순면을 사용하는 유기농본은 712% 증가했다. 유기농 인증을 받은 아임오가 464%, 국내외 안정성 검사를 받은 시크릿데이도 239% 증가했다.
니트라케어는 최근 홈페이지에 공지글을 올려 "주문 폭주로 출고가 지연됐다"며 "10월 중순부터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