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의류, 가구, 구두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오픈했다. 이번 시그니처 스토어는 기존 매장의 개념을 라이프스타일 체험형 공간으로 한 단계 격상시켰다. 고급 수트 라인 ‘타키자와 시게루’ 컬렉션을 비롯한 마에스트로의 전 의류 라인 제품은 물론 테이블과 의자 등 남자들이 로망으로 생각하는 가구아이템들을 매장 내 배치해 판매하고 있다. 의류 수선실이 매장 내 위치하고 있다.
◇아크네 스튜디오 블라 콘스트 17FW 컬렉션 출시
아크네 스튜디오가 데님 컬렉션인 블라 콘스트의 2017년 가을·겨울 시즌 제품을 내놨다. 이번 컬렉션은 예술가이자 서퍼, 뮤지션인 알렉스 노스트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그의 예술, 밴드, 스타일, 분위기 등이 투영된 컬렉션에서는 서핑, 소박한 작업복, 다양한 프린트를 접목시킨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되며 특수 중공관으로 짜인 혁신적인 소재 ‘미라클 에어’를 사용해 기존 데님보다 약 20% 이상 무게를 낮췄다. 새로운 빈티지 워싱 기법을 사용해 독특함도 강조했다.
◇유니클로, 오는 15일 ‘유니클로 서초점’ 오픈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