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방송된 tvN 파일럿 예능 '골목대장'은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인 양세형, 양세찬, 김신영, 장도연, 이용진, 이진호, 황제성을 주축으로 어린 시절 동네나 추억의 장소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시작은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어릴 적 추억이 담긴 동네 동두천이었다. 특히 양세형과 양세찬의 모교에서 1교시 국어수업부터 팀 대결을 선보였다. 이들은 추억의 노래부터 최신곡까지 받아쓰는 게임을 선보여 웃음을 선보였다.
이어 안대로 눈을 가린 채 공의 소리만으로 축구를 실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