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살 차이인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SNS 등을 통해 포착된 이별 징후를 두고 사람들의 여러 가지 추측이 논란을 낳고 있다.
김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할 때가 그대의 삶에서 내가 사라지길 원할 때라는 게 조금은 슬프지만 이해해야겠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위할 테니까”라는 글이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지만 결별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앞서 김준희는 지난 7월 이대우와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특히 이대우는 1992년생으로, 1976년생인 김준희보다 16세 어린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