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들쭉날쭉한 날씨는 연휴 후반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금요일 날씨는 비구름이 전국으로 확산돼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금요일 날씨는 강원 영동과 남해안, 제주에 최고 60mm의 제법 많은 비가 내리겠고 강원 영서와 충청에는 5~30mm, 수도권은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된다.
반면 주말부터는 쾌청한 날씨를 보이겠다. 찬바람이 잦아드는 가운데 볕이 따갑게 내리쬐면서 한낮에는 반소매 차림이 어울릴 정도로 기온이 다시 올라간다.
주말 서울의 낮 기온이 27도 안팎을 보이는 등 예년보다 5도 이상이나 높아 늦더위가 찾아온다. 다만 해가 지고나면 금세 서늘해질 만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