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정수가 식탐을 하며 폭식을 일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정수는 보정속옷 지퍼를 힘들게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어머니들은 "살찝으면 큰일이다" 등의 말을 하며 그가 보정속옷 입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날 윤정수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김으로 배를 채우는 듯 했지만 이내 쥐포를 김에 싸서 먹었다.
그는 배달집 사장님에 전화를 하며 "이렇게 많이 먹으면 살쪄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윤정수는 결국 폭식을 했다. 여러가지 메뉴를 한 상에 놓고 먹는 윤정수는 이미 먹방단계를 넘어서며 엄청난 먹성을 보였다.
폭식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시식 코너에서 다이어트 푸드라고 추천해주는 다양한 먹거리를 입 속으로 집어넣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