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소영 오상진 아나운서 신혼일기2 "울지 않으려 한다" 왜?
김소영 전 아나운서 태어나서 내 잠꼬대를 처음 들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잠꼬대를 들으며 충격과 공포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같은 SNS 게시글에 팬들은 "두 분 달달. 잠꼬대까지 모두 다 귀여웠으니까" 잠꼬대랑 후추 넘 귀여워여~^^ 다음주말이 기다려져요" "너무 웃겼어요 그 장면 오늘 방송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라고 신혼일기2에 대한 반응을 표현했다.
아울러 잠꼬대 또박또박 말하는 사람 처음 봤다는 팬들이 있는가 하면, 서점 오픈하시면 책 사러 갈거다. 웃겨서 되돌려봤어요. 그렇게 귀여운 잠꼬대라니. 잠꼬대가 야옹이라니 라는 반응일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