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릭 그라임스 역을 맡은 배우 앤드류 링컨의 반전 이력이 주목 받고 있다.
앤드류 링컨은 ‘워킹 데드’ 시리즈에서 마을 알렌산드리아를 지키려고 좀비와 맞서는 역할이다.
14년 전 앤드류 링컨은 워킹 데드에서의 강인한 모습과는 다른 달달한 연기를 선보였다.
깔끔한 정장에 수염 하나 없는 말끔한 얼굴의 앤드류 링컨의 젊었을 때 모습은 지금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날렵한 턱선에 터프한 수염을 기르고 좀비들과 싸우는 전사 역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앤드류 링컨의 반전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지금이 더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