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MBC tv편성표에 따르면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현솔잎, 극본 마주희) 106회가 결방하고 대신 105회 재방송을 편성했다.
지난달 25일부터 장기 결방이 이어진 '돌아온 복단지'는 2일 일주밀만에 정상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이날 재방송되는 105회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이 오민규(이필모 분) 사고의 전말을 알고 있는 유일한 목격자인 제인(최대훈 분)에게 악행을 저지르는 장면이 그려진다. 서진은 그동안 자신이 저지른 온갖 악행을 도맡아 설거지를 해주던 제인을 납치, 폭행으로 모자라 도망치는 제인에게 교통사고를 저지른다.
오민규 교통사고와 사인을 두고 복단지와 박서진이 지루한 공방을 벌이는 '돌아온 복단지'는 당초 계획했던 120부작에서 2회 연장한 122부 작으로 종영을 17회 앞두고 있다. 평일 밤 7시 1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