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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편성표]'돌아온 복단지' 결방, 몇부작·정상방송 언제?…송선미, 제인 최대훈에 악행 끝판왕(1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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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편성표]'돌아온 복단지' 결방, 몇부작·정상방송 언제?…송선미, 제인 최대훈에 악행 끝판왕(105회)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가 1일 106회가 결방하고 105회 재방송이 편성됐다. 120부작 '돌아온 복단지'는 2회 연장해 122부작으로 마무리한다. 김비서 역의 오승찬이 1일 공개한 대본과 비하인드 컷. 사진=오승찬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가 1일 106회가 결방하고 105회 재방송이 편성됐다. 120부작 '돌아온 복단지'는 2회 연장해 122부작으로 마무리한다. 김비서 역의 오승찬이 1일 공개한 대본과 비하인드 컷. 사진=오승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돌아온 복단지'가 6회째 결방한다.

1일 MBC tv편성표에 따르면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현솔잎, 극본 마주희) 106회가 결방하고 대신 105회 재방송을 편성했다.

지난달 25일부터 장기 결방이 이어진 '돌아온 복단지'는 2일 일주밀만에 정상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이날 재방송되는 105회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이 오민규(이필모 분) 사고의 전말을 알고 있는 유일한 목격자인 제인(최대훈 분)에게 악행을 저지르는 장면이 그려진다. 서진은 그동안 자신이 저지른 온갖 악행을 도맡아 설거지를 해주던 제인을 납치, 폭행으로 모자라 도망치는 제인에게 교통사고를 저지른다.
박서진의 폭압에 맞서는 복단지(강성연 분)는 신화영(이주우 분) 휴대폰 일부만 복원하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진다. 신화영 휴대폰에는 은혜숙(이혜숙 분)이 오민규에게 폭행을 가해 숨지게 하는 결정적인 장면이 들어 있었다. 하지만 신화영이 복단지에게 휴대폰이 넘어가기 직전 해당 영상을 전부 삭제했다.

오민규 교통사고와 사인을 두고 복단지와 박서진이 지루한 공방을 벌이는 '돌아온 복단지'는 당초 계획했던 120부작에서 2회 연장한 122부 작으로 종영을 17회 앞두고 있다. 평일 밤 7시 1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