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주혁 발인에 앞서 '1박 2일' 멤버 중 막내인 정준영은 현재 정글에서 녹화 촬영 관계로 빈소에 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정준영은 김주혁을 '구탱이 형'이라고 부르며 서로가 누구보다 친했기에 김주혁은
엄정화는 김주혁의 발인 날인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추모글을 올렸다.
끝으로 엄정화는 "누나가 기억할거야.. 최선을 다해 살아온 사람. 주혁아. 오늘은 너무 눈물이 난다. 이쁜 옷 사서 너에게 인사 갈게"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연인 이유영이 며칠간 장례식장에서 수척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전해져 슬픔이 더해진다.
그는 식음도 전폐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