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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1년 수입만 4억원?… ‘유느님’ 능가하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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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1년 수입만 4억원?… ‘유느님’ 능가하는 유튜버

도티는 인기 유튜버다. 그는 1년에 4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사진=도티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도티는 인기 유튜버다. 그는 1년에 4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사진=도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도티는 유튜브에서 무한도전의 ‘유느님’을 능가하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10월 16일부터 방송을 시작했고 귀여운 목소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도티는 주로 마인크래프트를 플레이한다. 방송 초기에는 혼자서 진행했지만, 현재는 여러 멤버들과 함께 한다. 캠코드 방송도 자주 진행한다.

2014년 10월 MCN법인인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설립했다. 2017 케이블방송대상(KCTA)에서 레드카펫 진행을 맡았고, 1인 크리에이터 상도 받았다.

한국전파진흥협회에 따르면 도티가 운영하는 ‘도티TV’의 1년 조회수는 4억693만회다. 1년 수익은 4억8832만원으로 알려졌다. 1위인 캐리앤토이즈와 3억원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한편 도티는 5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했다. 도티는 문재인 대통령과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함께 2017년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3인 중 1명으로 소개됐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