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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구구단, 초코코 첫 무대 공개…트와이스 vs JBJ 1위 후보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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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구구단, 초코코 첫 무대 공개…트와이스 vs JBJ 1위 후보 맞대결

9일 오후 방송된 엠넷 '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와 JBJ의 '판타지'가 1위 후보곡으로 선정됐다.  사진=엠넷 공식 페이스북, JBJ 공식 페이스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9일 오후 방송된 엠넷 '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와 JBJ의 '판타지'가 1위 후보곡으로 선정됐다. 사진=엠넷 공식 페이스북, JBJ 공식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트와이스와 JBJ가 1위 후보에 올랐다.

9일 오후 방송된 엠넷 '카운트다운'에서는 11월 둘째주 1위후보곡으로 트와이스의 LIKEY와 JBJ의 판타지가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이달의 소녀' 코너에서는 오드아이써클이 무대에 올랐다.

11월 둘째 주 '컴백무대'로는 VAV, 빅톤, IN2IT, 세븐틴, 소나무 등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Eh '핫데뷔 무대'로는 프듀 시즌1 출신 김소희가 '소복소복'(feat. 예지)을 들려줬다. 김소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청순미를 뽐냈다.

이날 첫무대로는 구구단이 신곡 Chococo 신곡을 최초로 무대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밖에 슈퍼주니어, EXID, 블락비, 아스트로, JBJ, 트와이스, 몬스터X 등이 신곡을 선사했다.

1위 후보곡 JBJ 판타지와 트와이스 라이키(LIKEY)중 어느 팀이 트로피를 차지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