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커뮤니티에는 오연수의 안양예고 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연수는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갸름한 얼굴형,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미모로, 풋풋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오연수는 12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 조반나 가족과의 마지막 저녁식사에 한국 음식을 만들어줬다. 김치로 만든 부침개에 다들 감탄했다. 다음날 아침 다시 모인 이들은 마지막 아침을 먹으며 추억을 나눴다.
이탈리아를 떠나며 오연수는 "나의 첫 외사친이 되어 줘서 고맙다. 한국에서 만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