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aT에 따르면 중소식품기업관은 천연식품(Natural)부터 발효식품(Slow), 건강기능식품(Wellness), 디저트·음료(Pleasure), 간편식품(Convenience)까지 총5개 트렌드 테마관으로 구성했다. 각 테마관에는 154개 참여 기업이 각각의 브랜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의 부스를 마련했다.
천연식품은 생들기름, 대추칩, 황태 분말(천연 조미료) 같은 재료 그대로의 맛과 향을 담은 제품으로, 발효식품은 발효 멸치 액, 죽염 된장, 등겨장 등 제조에 긴 시간이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밀싹 다이어트제품, 홍삼농축액, 건강 마 주스 등 건강 증진에 도움 되는 제품으로, 디저트·음료는 유기농 꽃차, 동결 과일 솜사탕, 전통주 같은 가볍게 즐기는 먹거리로 채웠다. 간편식품은 모닝죽, 떠먹는 군고구마, 늘보리 국수 등 즉석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참여 기업들은 각 테마에 걸맞은 식품을 전시·홍보하고 판매까지 진행함으로써, 참관객과 참여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B2C 전시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