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MBC tv편성표에 따르면 MBC스포츠 '2017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생방송 중계가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됨에 따라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가 결방한다.
이날 APBC은 일본 도쿄돔에서 치러지는 한국 대 일본 경기를 MBC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또 MBC 8시 뉴스는 약 2시간 앞당겨 이날 오후 6시 20분부터 방송 예정이다.
진예솔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성연(복단지 역), 고세원(한정욱 역)과 담은 사진에 이어 한복을 입은 선우은숙(박미옥 역), 박인환(오학봉 역), 이주석(신회장 역), 김나운(복달숙 역) 등의 주연 배우들과 함께 담은 막방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진예솔은 '엄마 아빠 같은 언니, 오빠 #사랑해요', '너무나 좋으신 선배님,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돌아온복단지'라는 글로 고마움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포 아닌 스포", "사진만 봐도 훈훈하네요", "배역 중에서 신예원 기자일 때가 가장 이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방송된 115회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과 은여사(이혜숙 분)가 병원에서 제인(최대훈 분)을 납치하려다 실패하는 긴박한 장면이 그려졌다. 서진의 "처리해"라는 말을 들은 제인이 발작을 일으키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멈췄다. 뒤따라온 복단지와 한정욱이 바닥에 쓰러진 제인의 멱살을 쥔 박서진을 발견하면서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