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MBC ‘복면가왕’에 고영배가 ‘괘종시계’로 출연, 정체를 밝힌 가운데 그의 SNS 등을 통해 공개된 딸 다윤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고영배는 방송에서 “4살 된 딸, 음악하는 것을 응원해준 어머니께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고영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다윤이와의 일상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다윤이는 귀여운 외모와 행동으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