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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대한민국 식품대전’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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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대한민국 식품대전’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총력

대한민국 식품대전 내 신세계푸드 부스. 신세계푸드=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대한민국 식품대전 내 신세계푸드 부스. 신세계푸드=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신세계푸드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가한다.

올해 9회째 개최되는 식품대전은 국내 대표 식품박람회로, 200여 식품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신세계푸드는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과 식자재 전문 브랜드 ‘쉐프 초이스’ 등 자체브랜드)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계약 재배, 우수 종자 개발 지원 등 우수 상생 사례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드도 전개한다.
먼저 신세계푸드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의 연구원들이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 ‘올반키친 닭다리 너겟’, ‘베누 스프’ 등 신제품을 직접 요리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시식행사를 펼친다. 현장에서 신세계푸드 통합 멤버쉽 서비스인 ‘푸딩플러스’ 앱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포인트 2000점과 함께 ‘밀크앤허니 푸딩’을 증정한다.

기업과 개인고객들을 대상으로 식자재 및 비식품의 구매 상담도 상시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식품대전 참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신세계푸드 자체 브랜드의 다양한 장점들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