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재우가 올린 3개의 영상의 분량은 매우 짧다. 김재우는 ▲유리야, 지금 장모님이 연락 안 된다고 빨리 전화하래 ▲유리야, 나 염색할까? ▲유리야, 나 요가 배워볼까? 등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영상을 본 유리는 “너무 웃겨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염색약 하나 사줘야겠다”, “염색도 하고 요가도 배우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재우가 소녀시대 유리에게 ‘장모님’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사실 그의 부인에게 전한 말이다. 김재우의 부인은 조유리씨다. 이들은 ‘럽스타그램’을 유행시킬 정도로 애정전선을 과시하고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