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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김재우와 특별한 인연?… “유리야, 장모님이 연락 안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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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김재우와 특별한 인연?… “유리야, 장모님이 연락 안된대”

유리와 김재우의 특별한 인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김재우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유리와 김재우의 특별한 인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김재우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소녀시대 유리와 김재우의 인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유리의 SNS에는 지난 10일 개그맨 김재우가 올린 3개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이 영상에서 김재우는 '유리야'라는 친근한 표현을 쓰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리와 김재우가 어떤 사이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

김재우가 올린 3개의 영상의 분량은 매우 짧다. 김재우는 ▲유리야, 지금 장모님이 연락 안 된다고 빨리 전화하래 ▲유리야, 나 염색할까? ▲유리야, 나 요가 배워볼까? 등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영상을 본 유리는 “너무 웃겨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염색약 하나 사줘야겠다”, “염색도 하고 요가도 배우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재우가 소녀시대 유리에게 ‘장모님’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사실 그의 부인에게 전한 말이다. 김재우의 부인은 조유리씨다. 이들은 ‘럽스타그램’을 유행시킬 정도로 애정전선을 과시하고 있다.
김재우가 올린 영상을 보고 소녀시대 유리는 본인의 이름이 등장해 영상을 가져온 것이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