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포털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식당을 실제 방문하고 왔다는 사람들의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이달 초 강식당에 다녀와 봤다는 세**씨는 “오므라이스의 계란이 다시 생각날 만큼 훌륭했다”고 극찬했다. 그는 “커피도 꿀맛”이라며 크게 만족한 듯한 모습을 내비쳤다.
마**씨도 “나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날”이라며 세**씨와 같은 의견을 보였다. 마**씨는 “강식당에서 은지원을 보았었다”면서 “입장할 때 슬리퍼 신으라고 허리 숙여 하나하나 다 챙겨 주길래 감동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