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안재현은 과거 tvN ‘신혼일기’에서 아침 일찍 해외 스케줄을 떠나 혼자 남겨질 구혜선을 위해 김밥을 만들었다. 안재현은 김밥 위에 “여보 사랑해, 다녀올게”라는 쪽지를 남겨 ‘사랑꾼’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안재현은 소고기를 활용한 육전과 떡국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안재현은 마트에서 직접 소고기 등심을 골라 고기에 손수 밀가루 옷과 달걀 옷을 입혔다. 수시간이 흘러 완성된 요리를 구혜선에게 직접 차려주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신혼일기의 김대주 작가는 기자간담회에서 “재현씨의 요리는 딱 예쁜 신혼부부의 요리고 혜선씨의 요리는 대학가 앞에서 10년 이상 자취한 학생의 요리”리며 “혜선씨는 요리보다는 장독 묻기 등 힘쓰는 데 더 능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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