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9일 tvN 예능 ‘강식당’에서는 새로운 메뉴가 첫선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른바 ‘등심라면’이었다. 그런데 조리법이 일반적인 방법과 달라 이목이 집중됐다.
방송에 나온 조리법에 따르면 가장 먼저 등심고기를 얇게 썰어야 한다. 한 입 크기가 좋다. 이어 등심 고기보다 2배가량 많은 양의 밀가루를 물에 반죽한다. 동시에 등심은 기름이 튀지 않게 낮은 온도에서 튀겨둔다. 이때 눅눅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모아두는 게 중요하다.
양념장도 따로 만들어야 한다. 기름을 작은 국자로 4번 볶을 곳에 붓는다. 이후 양파와 대파, 마늘 비율을 각각 1 : 1 : 1/2로 맞춰서 볶는다. 다 볶은 기름에 고춧가루를 넣고 센 불에 잘 비벼주면 양념은 완성된다.
한편, 등심라면이 소개된 강식당은 지난 19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됐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