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부 판매량을 전년과 비교하면 전기매트, 전기요, 온수매트 등 매트형 난방기기는 22%, 할로겐 히터, 카본 히터 등 전열기기는 49%, 온풍기는 70% 성장했고, 석유난로 판매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전체 난방가전 판매에서 히터 등 전열기기는 53%, 매트형 난방기기는 24%, 온풍기는 20%, 석유난로는 3% 판매비중을 차지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올해는 봄부터 겨울까지 미세먼지, 무더위, 추위 등 날씨에 따라 가전제품 판매가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전자랜드는 환경의 변화를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한발 먼저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