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다는 만수르 가문 왕자에게 청혼을 받은 사실이 있다는 보도가 공개됐다. 안다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서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청혼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보도를 접했던 안다 또한 당황스럽고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안다에게는 당황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겠지만, 이번 스캔들로 인해 안다의 인지도는 확실하게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포털 네이버에서 실시간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았기 때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 오늘 처음 알았는데 매력있다”, “솔직히 이름 처음 들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대다수 반응이 이와 같아 자신의 이름을 충분히 알린 셈이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