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즈는 후반 54분 레알 마드리드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경기는 2017-2018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경기다.
레알 마드리드는 4-4-2 전술로 벤제마와 호날두를 선봉에 세웠다. 중원과 측면에는 크로스-코바시치-카세미루-모드리치가 맡는다. 수비는 포백 시스템으로 마르셀루와 라모스, 바란, 바르바할이 지킨다. 골키퍼는 나바스다.
FC 바르셀로나도 4-4-2로 레알 마드리드에 맞선다. 메시-수아레스가 투톱을 맡는다. 중원은 이니에스타와 부스케츠, 파울리뉴, 라키티치가 담당한다. 포백 수비는 알바와 베르마알렌, 피케, 로베르토가 담당하고 골문은 테어 슈테겐이 지킨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