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7 SBS 가요대전이 25일 오후 5시50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적과 헤이즈는 각자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패닉(이적)의 명곡 ‘달팽이’로 듀엣을 불렀다.
이적은 곡의 1절을 불렀다. 2절에서는 헤이즈가 가창에 나서며 분위가 반전됐다.
헤이즈 역시 음원 가수였구나, 라이브 못하네” 헤이즈가 저런 실력으로 라이브에 나오는 자체가 진정한 갑” “헤이즈는 자기 노래만 잘하는듯”, “기계가 찍어주는 음원은 역시 믿을게 못돼”
“헤이즈 라이브 너무 못함 이적이랑 음색도 안 어울리고”, “드라마는 좋았어.... 화음은 몰라도”,
“진짜 헤이즈 노래 듣고 충격...이리 못할줄이야”, “나만 그렇게 본게 아니군요...긴장한건지 음정 하나도 안맞고, 무대에서도 너무 긴장한게 보이던데요? 뻣뻣”, “듣다가 깜놀했네요. 앨범낸 가수라기엔 너무 라이브실력이..” 등이 실시간 댓글로 오르고 있다.
한편 “고척돔에 라이브가수들의 라이브 불가능한 곳.. 저렇게 울려대는데 노래를 어떻게 부를 수 있나” 등 고척돔의 음향시스템의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