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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인가, 손연재인가... 닮은 꼴 "미국에 있을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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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인가, 손연재인가... 닮은 꼴 "미국에 있을 때부터"

왼쪽이 크리샤 츄, 오른쪽이 손연재다. 이미지 확대보기
왼쪽이 크리샤 츄, 오른쪽이 손연재다.


가수 크리샤 츄(20)가 전 체조선수 손연재(24)와 닮은 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샤 츄는 26일 오후 방송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새 VJ로 등장했다. 이날 크리샤 츄는 일본으로 향해 영화 '브라이트'의 윌 스미스, 조엘 에저튼과 조우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윌 스미스, 조엘 에저튼과 만난 크리샤츄는 “우리 파이팅을 외치고 시작하자”라고 말하자 조엘 에저튼이 “그거 한국말이죠?”면서 “싸우자는 뜻 아니죠?”라고 물었다.
크리샤츄는 뜻을 설명했고 윌 스미스, 조엘 에저튼은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을 외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크리샤츄는 윌 스미스와 조엘 에저튼에게 “한국에서 유행하는 말이 있다”라면서 “내 마음 속의 저장”을 요청해 웃음을 유발했다.

크리샤 츄는 손연재와 닮은 꼴로 불리는 데 대해 "연습생하기 전부터 미국에서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며 "직접 만나게 된다면 정말 신기할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누가 손연재이고 크리샤 츄인지 분별이 어렵다.

한편, 크리샤 츄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크리샤 츄는 SBS 'K팝스타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상큼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로 차세대 솔로 여가수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크리샤 츄는 실력은 물론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특유의 러블리한 외모 덕에 '손연재 닮은 꼴'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