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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꽃청춘 위너'=신서유기 외전 "통합 감독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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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꽃청춘 위너'=신서유기 외전 "통합 감독판 나온다"

강식당과 꽃청춘 위너 등이 합쳐진 신서유기 외전 통합감독판이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강식당 공식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강식당과 꽃청춘 위너 등이 합쳐진 신서유기 외전 통합감독판이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강식당 공식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tvN 예능 ‘꽃보다 청춘 위너’와 ‘강식당’이 합쳐진 ‘신서유기 외전’의 통합 감독판이 내년 방송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일간스포츠’는 "'신서유기' 외전인 '꽃보다 청춘 위너' 강식당'의 통합 감독판이 2018년 1월 9일 방송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초 '꽃보다 위너'는 4부작·'강식당'은 5부작으로 기획됐다. 시청자들의 높은 성원과 인기에 힘입어 감독판을 결정, 내년 초 방송할 예정”이다.

‘신서유기 외전’은 ‘신서유기 시즌4’에서 제작진이 출연진 각자 소원을 들어주기로 약속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출연한 송민호가 위너 멤버들과 ‘꽃보다 청춘’을 희망해 ‘꽃위너’가 제작됐고, 이 과정에서 이수근이 “사장(강호동)이 더 많이 먹는 ‘강식당’”을 농담으로 던져 강식당이 열렸다.
한편 강식당은 현재 본편 1회를 앞두고 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