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 한해를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등으로 바쁘게 달려온 공승연이 패션 매거진 <쎄씨>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촬영을 마친 공승연이 <쎄씨 >1월호를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히며 작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공승연은 별다른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고. 극중 경호원 소봉 역을 위해 긴 머리에서 단발로 변신한 공승연은 카메라 앞에서 더 자유롭게 움직이며 화보 콘셉트를 200% 소화했다는 후문.
액션이 처음이라는 공승연은 "극중 경호원으로 일하는 '소봉' 캐릭터는 전직 UFC 선수 출신이어서 촬영 전부터 매일 운동을 하며 선수들처럼 다부진 몸을 만들고 싶었는데 마음만큼 되지 않아 속상했어요"라고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착을 보였다.
공승연의 새로운 도전을 만날 수 있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와 일상에 대한 상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1월호와 쎄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