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간의 관심은 대상을 누가 받을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상 후보 1순위로 거론되는 인물은 얄궂게도 지성·이보영 부부다. 지성과 박보영은 각각 드라마 피고인과 귓속말에 출연했다. 두 작품은 시청률 20%를 넘기며 SBS의 체면을 살렸다.
네티즌들은 연기대상 최초로 부부 동시수상이라는 재밌는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을 받은 이들은 대부분 사랑하는 이에 대해 수상소감을 전한다.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동시수상을 받게 된다면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감사인사를 전할 것으로 예상돼 재미있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7 SBS 연기대상 후보로는 지성과 이보영, 엄기준, 이상윤, 남궁민, 유준상, 서현진, 이종석, 배수지, 지창욱, 남지현, 손창민, 장서희, 이영애, 주원, 오연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SBS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은 대부분 대상후보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