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배우는 우선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달달한 커플 연기를 선보인 ‘서현진’과 ‘양세종’이다. 서현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으로, 양세종은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실력파 쉐프로 출연해 사랑스러운 연상연하 커플의 모습을 선보였다.
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한 이상윤과 이보영도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랐다. 귓속말은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도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은 츤데레 검사로, 남지현은 고등학교 중퇴에서 사법고시 패스에 성공한 인생역전의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판사판’에 박은빈과 연우진, ‘다시 만난 세계’에 이연희와 여진구, ‘엽기적인 그녀’에 오연서와 주원도 커플상 후보에 올랐다. ‘언니는 살아있다’에 손여은과 오윤아도 ‘여여 커플’로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대상 후보는 지성과 엄기준, 이보영, 이상윤, 남궁민, 유준상, 서현진, 이종석, 수지, 지창욱, 남지현, 손창민, 장서희, 이영애, 주원, 오연서 등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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