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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오늘의 날씨] 식목일이자 절기 꽃도 나무도 봄비에 샤워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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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오늘의 날씨] 식목일이자 절기 꽃도 나무도 봄비에 샤워 시원해요

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식목일이자 절기인 5일은 전국이 쌀쌀하고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기상청은은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새벽 서쪽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아침에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수량은 남해안, 제주도 : 20~6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80mm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를 비롯해 춘천·강릉 5도, 부산 7도, 대전·대구 8도, 광주·전주 11도, 제주 15도 등이다.
오후에는 서울 10,춘천9, 강릉8, 대전 11, 대구 11, 광주 16, 전주 16, 전주 16, 부산 12등으로 전망했다.

비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 ‘보통’이 예상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