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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오늘의 날씨] 옷깃을 파고든 막판 꽃샘추위 낮부터 수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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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오늘의 날씨] 옷깃을 파고든 막판 꽃샘추위 낮부터 수그러져

기상청 날씨누리 홈피.이미지 확대보기
기상청 날씨누리 홈피.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월요일인 9일은 아침까지 기온인 평년보다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져 감기 등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낮부터는 다시 예년 이맘때 봄 날씨를 되찾겠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울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5도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되지만 국내· 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은 저녁부터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