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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오늘의 날씨], 찌푸린 하늘...중부지방은 밤부터 주룩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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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오늘의 날씨], 찌푸린 하늘...중부지방은 밤부터 주룩주룩

오전 6시 55분 기상청 날씨누리.이미지 확대보기
오전 6시 55분 기상청 날씨누리.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화요일인 10일은 기온이 따뜻한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따뜻한 봄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아 시설물·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며 “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전날(8일)보다 높다. 중부지방은 밤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6도 광주 6도 부산 9도 춘천 -1도 강릉 4도 제주 13도 울릉도·독도 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21도, 수원 22도, 춘천 21도, 대전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19도, 제주 24도 등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와 남해앞바다에서 0.5~2.5m, 동해앞바다 0.5~3.0m등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