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예능 프로그램에서 내레이션을 맡고 있는 윤도현이 국내에서 활동 중인 서퍼들의 이야기를 담은 <원터서프2> 예고편을 소개한다. 윤도현의 내레이션 참여는 국내 서퍼 중 한명인 YB의 드러머 김진원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큐 <원터서프2>는 대한민국 겨울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는 5명의 서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상 제작을 총괄한 38프로덕션의 김동기 감독은 “국내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며 “이들의 공통점은 오로지 ‘서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레이션을 맡은 윤도현 씨에게 감사 한다”며 “다큐멘터리 <원터서프2>에 윤도현 씨도 깜짝 등장한다”고 덧붙였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